흠냥힝....

[담배하나 물어보고]

후우....

힘들어요...

진도는 점점 나가는데.....

점점 못 알아듣는 말들이 생기기 시작하는데...

시험은 몇주 않남았는데.....

울고 싶고....

오늘따라 담배가 그렇게 생각납니다....

아 진짜....






P.s 참고로 저는 비흡연자

P.s2 사람은 술담배 다 할줄 알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.

P.s3 할줄만 알면 됩니다....

by 멍멍이조교 | 2009/02/11 15:38 | 트랙백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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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매모리 at 2009/02/11 15:43
세뇌교육 당하면 담배를 입에 데기가 힘들죠
Commented by 멍멍이조교 at 2009/02/11 15:56
저는 코가막혀 살아서 공기에 소중함을 느끼고 삽니다.
게다가 집에서 담배피는 사람도 없고...
담배냄새나 연기가 싫어서...
숨막혀 죽을것 같아요...ㅜㅜ
Commented by 소영이아빠 at 2009/02/12 02:21
서적 계통의 수집에 취미를 두다보니 담배를 못피겠습니다... 책에 담뱃진이 껴서 친구들 놀러와도 제방은 금연임;
Commented by 멍멍이조교 at 2009/02/12 06:14
책에 담배진이 끼다니 그것은 책에 대한 실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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