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8월 25일
최근에 애니를 다시 보고 있습니다.
아아 오랜만에 포스트를 올립니다..
언제나 그렇듯이 느긋하게 사는것이 저의 생활인지라
포스팅도 뜸하군요.
아무튼 제 개집에 오시는 것을 언제나 감사드립니다.
포스팅이 뜸한 이유가 다름이 아니고 애니를 좀 보느라 하하하...
방학이기도 해서 뜸한겁니다.
딱히 던X를 해서 뜸한게 아니죠..
암요...
애니를 보느라 뜸 한겁니다.
최근에 재탕한 애니들
갤럭시 엔젤 전 시리즈.: 아아 언제 봐도 이 애니는 즐거워요~ 게다가 가뭄에 콩나듯이 있는 진진한 스토리 너무 좋았어요,
특히 3기 마지막 화가 최고!!!!
뭐 이 애니를 뭐라 말하려고 해도 너무 유명하고, 원작게임도 매우 유명하서 스샷하나만 올리겠습니다.

풀 매탈 패닉 전시리즈: 개그와 진지가 적절하게 배합되있는 참 좋은 애니.....라고 말하고 싶지만 집에 20권까지 있는 마당에 하고 싶은 말은......완결 좀 내지?

최근에 본 애니들
전국 바사라: 으음.... 게임은 먼저 접한 사람으로써 무척 기대하고 봤습니다만은....
약간 실망했습니다. 특유의 열혈이 약간 빠졌다는 걸까요?
그리고 개인적으로 좋아한 이츠키가.....(전 로리콘이 아닙니다..) 딱 한번 등장하다니...크응...
역시 주인공은 사나다와 다테였습니다.
게임에서부터 주인공인 두 사람은....참...
사나다랑 다테중 누가 좋냐고 하면.

D.C 다카포입니다.
아아...1기는 옛날에 보고 1기 세컨드를 3일전에 재탕하고서 오늘 2기(세컨드 제외)를 다 보왔습니다.
1기는 딱히 불만은 없는데
2기에 불만은 2가지있습니다.
하나는 뭔가 누구랑 이어지고 말고가 없이 질질 끌다가 미나츠 졸업~이라는 형태로 2기끝.....
나머지 하나는 애니랑 영 상관없지만, 아사쿠라 준이치나 코토리양을 한번은 보여줬으면 하는 소원때문에 생긴 불만
후자는 뭐 사쿠라덕분인지 딱히 불만은 없지만
전자는 확실히 2기 세컨드를 노린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.
뭐 저야 보겠지만, 확실히 전작만한 후속작없다더니 딱 그 느낌입니다...
그리고 다카포 이프도 보았습니다. 개인적으로는 좋았습니다.
약간 답답한것도 있었지만, 좋아하는 캐릭터가 해피해피라서 좋았습니다
하지만, 네무를 죽이다니....[담배]
그리고 다카포 2기 세컨드가 끝나면 볼것은 바로 이것!

# by | 2009/08/25 17:55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13)
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어쨋든.. 재밌게 봤다죠
하드에서 지울까 지울까 하다가도 결국에는 못 지우는 애니
하드용량이 너무 적어서.....저도 용량만 많다면 절대 지우지 않을 애니중 하나죠...
마지막은 본것 같기도 하고..
기타는...마크로스 세븐인가요?
오프닝을 분명히 봤는데 워낙에 오래되어 기억이 잘 안 나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