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는 문근영과 동갑인데....

여태까지 뭐하고 살았지?

문근영이 대상탈며 눈물흘릴때 배 벅벅 긁으면서 어 문근영 대상탔다.했고,

그녀가 이리저리 기부하러다릴때 나는 부모님 돈타쓰기 바빴다.

그리고 오늘 그녀가 학교가 건립할때 나는 그저 인터넷거리고 있었다.

기사는 이것

P.s 한숨만 나오는 구나....

by 멍멍이조교 | 2009/09/03 23:42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6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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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천지화랑 at 2009/09/04 00:46
그리고 지박사가 뭐라고 할라나요
Commented by 멍멍이조교 at 2009/09/04 07:55
지박사가 뭐라고 하든 그녀는 자기의 길을 걸어갈거라 생각합니다...
근데 그 인간은 왜 그렇게 맨날 걸고 넘어지는 지 궁금...
Commented by 위드미 at 2009/09/04 01:12
사실 뭔가 있어야 나눠줄 생각도 하게되는데 저도 마찬가지지만 가진게 없으니 자기 먹고살기 바쁘죠...

근데 전 있어도 안할것같은 느낌..
Commented by 멍멍이조교 at 2009/09/04 07:56
저는 기부라고 해봐야 헌혈,....ㅜㅜ
Commented by 매모리 at 2009/09/04 09:06
정말 문근영은 이시대의 천사입니다...
그걸 욕하는 만원씨와 알밥들은 1원의 가치도 없어
Commented by 멍멍이조교 at 2009/09/04 09:11
네...그녀는 정말 이시대의 천사입니다....
그녀와 같은 나이의 저는 가끔 그녀를 보고 저에게 한탄합니다....ㅜ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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