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9월 03일
나는 문근영과 동갑인데....
여태까지 뭐하고 살았지?
문근영이 대상탈며 눈물흘릴때 배 벅벅 긁으면서 어 문근영 대상탔다.했고,
그녀가 이리저리 기부하러다릴때 나는 부모님 돈타쓰기 바빴다.
그리고 오늘 그녀가 학교가 건립할때 나는 그저 인터넷거리고 있었다.
기사는 이것
P.s 한숨만 나오는 구나....
문근영이 대상탈며 눈물흘릴때 배 벅벅 긁으면서 어 문근영 대상탔다.했고,
그녀가 이리저리 기부하러다릴때 나는 부모님 돈타쓰기 바빴다.
그리고 오늘 그녀가 학교가 건립할때 나는 그저 인터넷거리고 있었다.
기사는 이것
P.s 한숨만 나오는 구나....
# by | 2009/09/03 23:42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6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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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 그 인간은 왜 그렇게 맨날 걸고 넘어지는 지 궁금...
근데 전 있어도 안할것같은 느낌..
그걸 욕하는 만원씨와 알밥들은 1원의 가치도 없어
그녀와 같은 나이의 저는 가끔 그녀를 보고 저에게 한탄합니다....ㅜㅜ